2024년 1학기 Urban Design Studio 1 태국 답사
안녕하세요! IPUD입니다!
이번에 IPUD의 수업인 Urban Design Studio 1이 태재재단에서 후원을 받아 스튜디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디에나 적용 가능한 강소도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본 스튜디오에서 태재 재단의 후원을 통해 수강생들과 지도교수님이 함께 방콕으로 도시 답사를 떠날 수 있었습니다.

미래사회를 변화시킬 인재 양성을 통해 미래로의 대전환에 공헌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태재문화재단에서
저희의 스튜디오 주제인 미래 강소도시 연구비를 지원해주셔서 학생들이 부담없이 도시 답사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태재 문화재단과 함께한 4박 6일간의 태국의 방콕여정을 함께 보실까요?

방콕은 4월에도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공항에서도 그 열기가 느껴졌는데요, 첫날 호텔까지 가이드분께서 함께 동승해주셨습니다.^^


이곳은 킹 파워 마하나콘으로 태국의 가장 높은 빌딩이라고 해요. 멀리서도 방콕의 랜드마크로서 눈을 사로잡은 빌딩이었습니다!
스카이워크와 통창으로 둘러쌓인 전망대를 돌아보며 방콕의 전반적인 도시 형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쭐라롱껀 대학교(Chulalongkorn INDA)에서 본 도시 모형들과 판넬들은 저희의 아이디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답니다! (어느 나라던 마감 기간은 비슷하더라구요^^) 또한 대학교 내의 스튜디오를 구경하고 3D 프린터, 레이저컷팅기를 활용한 여러 결과물들을 보며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룸피니 공원(Lumphini park)은 도시 한가운데 있는 엄청난 크기의 공원으로 압도감 있는 녹지였습니다. 이 공원은 태국 수도에서 보기 드문 개방형 공공 공간, 나무, 놀이터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이 보트를 빌릴 수 있는 인공 호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인공 호수와 빌딩 숲의 경관의 조화는 정말 이색적이었어요! 무더운 날씨였지만 도마뱀도 보고 아주 인상깊었던 공원이었습니다.

방콕 예술문화센터 Bangkok Art & Culture Center (BACC)에서는 많은전시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학교에서 진행된 사진전과 건축전시전이 열려 저희들의 영감을 자극시켰습니다.
또한 곳곳에 소품샵과 마켓을 통해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BACC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트인 크게 뚫린 아트리움에서 천장을 바라보았을 때 펼쳐지는 곡선 난간 조화로움이 기억에 남는 건축물이었습니다.

태국 방콕에 있는 불교 사원인 Watpho에서는 태국 전통의 건축물들과 조형물들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은 교수님과 학생들이 함께 킹마하나콘 빌딩이 보이는 와인바에서 함께 만찬을 즐겼습니다.

태국 방콕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아이콘싸얌을 방문하였는데요, 지상층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백화점과 다름이 없었으나 제일 고층에는 박물관을 연상케하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아이콘싸얌을 대표하는 장소는 지하에 태국의 수상시장을 모티브로 한 '실내 수상 시장'입니다.


백화점 지하에 있는 실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상시장을 그대로 구현해 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MOCA(방콕 현대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MOCA 에는 유명한 태국 화가와 조각가가 만든 귀중한 예술 작품의 대규모 컬렉션이 있습니다. 박물관의 주요 목표는 태국인과 전 세계 사람들, 특히 다음 세대와 함께 진정한 태국 예술과 문화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전파하고, 보존하는 것이었습니다.

총 6개층마다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작품뿐만 아니라 공간 자체가 굉장히 감각적이어서 볼 거리가 많았던 MOCA였습니다.
4박 6일간의 다양한 활동을 후원해주신 태재 문화재단과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존홍 지도교수님, 12명의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답사 포스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학기 Urban Design Studio 1 태국 답사
안녕하세요! IPUD입니다!
이번에 IPUD의 수업인 Urban Design Studio 1이 태재재단에서 후원을 받아 스튜디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디에나 적용 가능한 강소도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본 스튜디오에서 태재 재단의 후원을 통해 수강생들과 지도교수님이 함께 방콕으로 도시 답사를 떠날 수 있었습니다.
미래사회를 변화시킬 인재 양성을 통해 미래로의 대전환에 공헌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태재문화재단에서
저희의 스튜디오 주제인 미래 강소도시 연구비를 지원해주셔서 학생들이 부담없이 도시 답사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태재 문화재단과 함께한 4박 6일간의 태국의 방콕여정을 함께 보실까요?
방콕은 4월에도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공항에서도 그 열기가 느껴졌는데요, 첫날 호텔까지 가이드분께서 함께 동승해주셨습니다.^^
이곳은 킹 파워 마하나콘으로 태국의 가장 높은 빌딩이라고 해요. 멀리서도 방콕의 랜드마크로서 눈을 사로잡은 빌딩이었습니다!
스카이워크와 통창으로 둘러쌓인 전망대를 돌아보며 방콕의 전반적인 도시 형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쭐라롱껀 대학교(Chulalongkorn INDA)에서 본 도시 모형들과 판넬들은 저희의 아이디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답니다! (어느 나라던 마감 기간은 비슷하더라구요^^) 또한 대학교 내의 스튜디오를 구경하고 3D 프린터, 레이저컷팅기를 활용한 여러 결과물들을 보며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룸피니 공원(Lumphini park)은 도시 한가운데 있는 엄청난 크기의 공원으로 압도감 있는 녹지였습니다. 이 공원은 태국 수도에서 보기 드문 개방형 공공 공간, 나무, 놀이터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이 보트를 빌릴 수 있는 인공 호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인공 호수와 빌딩 숲의 경관의 조화는 정말 이색적이었어요! 무더운 날씨였지만 도마뱀도 보고 아주 인상깊었던 공원이었습니다.
방콕 예술문화센터 Bangkok Art & Culture Center (BACC)에서는 많은전시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학교에서 진행된 사진전과 건축전시전이 열려 저희들의 영감을 자극시켰습니다.
또한 곳곳에 소품샵과 마켓을 통해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BACC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트인 크게 뚫린 아트리움에서 천장을 바라보았을 때 펼쳐지는 곡선 난간 조화로움이 기억에 남는 건축물이었습니다.
태국 방콕에 있는 불교 사원인 Watpho에서는 태국 전통의 건축물들과 조형물들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은 교수님과 학생들이 함께 킹마하나콘 빌딩이 보이는 와인바에서 함께 만찬을 즐겼습니다.
태국 방콕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아이콘싸얌을 방문하였는데요, 지상층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백화점과 다름이 없었으나 제일 고층에는 박물관을 연상케하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아이콘싸얌을 대표하는 장소는 지하에 태국의 수상시장을 모티브로 한 '실내 수상 시장'입니다.
백화점 지하에 있는 실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상시장을 그대로 구현해 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MOCA(방콕 현대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MOCA 에는 유명한 태국 화가와 조각가가 만든 귀중한 예술 작품의 대규모 컬렉션이 있습니다. 박물관의 주요 목표는 태국인과 전 세계 사람들, 특히 다음 세대와 함께 진정한 태국 예술과 문화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전파하고, 보존하는 것이었습니다.
총 6개층마다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작품뿐만 아니라 공간 자체가 굉장히 감각적이어서 볼 거리가 많았던 MOCA였습니다.
4박 6일간의 다양한 활동을 후원해주신 태재 문화재단과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존홍 지도교수님, 12명의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답사 포스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