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ing along the line
Team2: 곽민준, 박시연
본 프로젝트의 비전은 수도권도, 평창 대관령면 시내도 아닌 이 고유한 경계 지대에서, 생태와 산업이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에이징시티(Aging City)를 지역 고유의 자원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먼저 ‘시니어’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했다. 시니어를 단순히 돌봄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Active-Aging의 주체로 인식하고, 그들의 삶의 양식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적절한 공간적 조건을 마련하고자 했다.
그렇다면, 시니어의 삶의 양식은 무엇이며, 그들이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이에 대한 질문에 시니어의 사회란 시니어만의 고립된 공동체가 아니라, 자연자본(natural capital)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참여가 가능하며,편안한 AIP(Aging in Place)가 실현되는 사회로 상정했다. 이러한 사회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재료, 기술, 그리고 공동체의 지혜를 적극 활용하여, 현지에 뿌리내리는 자립적이고 회복력 있는 모델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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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2: 곽민준, 박시연
본 프로젝트의 비전은 수도권도, 평창 대관령면 시내도 아닌 이 고유한 경계 지대에서, 생태와 산업이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에이징시티(Aging City)를 지역 고유의 자원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먼저 ‘시니어’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했다. 시니어를 단순히 돌봄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Active-Aging의 주체로 인식하고, 그들의 삶의 양식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적절한 공간적 조건을 마련하고자 했다.
그렇다면, 시니어의 삶의 양식은 무엇이며, 그들이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이에 대한 질문에 시니어의 사회란 시니어만의 고립된 공동체가 아니라, 자연자본(natural capital)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참여가 가능하며,편안한 AIP(Aging in Place)가 실현되는 사회로 상정했다. 이러한 사회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재료, 기술, 그리고 공동체의 지혜를 적극 활용하여, 현지에 뿌리내리는 자립적이고 회복력 있는 모델을 제안한다.